• 제목 : 부산 일등맘 산모교실
    • 작성자 : 박주희
    • 조회수: 832
    • 작성일: 2021-07-05
    • 첨부파일 :
    • 링크주소 : https://blog.naver.com/jh820227/memo/222420350972

     

    2021년 6월 30일 수요일
    부산 일등맘 산모교실 다녀왔어요.

     

     

    코로나19 시대 오프라인 산모교실이 줄어들고
    Zoom이나 uTube 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가 많아서 아쉬웠는데
    일등맘 산모교실 오프라인 일정을 알게되어 기쁜마음에 신청했어요.

     참여자 전원에게 증정되는 상품과 추첨을 통한 경품당첨의 행운까지...

     

     
    예비맘 또는 현재 모유수유의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에게 김미영 원장님의 강의는 필수예요.

    전문적인 지식, 부드러운 손기술로 모유수유, 단유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해주셨어요.

     

     

     

    부산 일등맘 산모교실

     

    [장소]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문화홀

     

    [시간]

    오후 2시


    ​※신분증 또는 산모수첩 필수 지참

     

    임신 7개월

    운전이 가능해서 1시간 거리를 신나는 마음으로 운전해서 다녀왔어요.

     

     

    에스컬레이터에서 임산부 두분이서 일등맘 산모교실 얘기 하시면서 대화를 나누시더라구요.

    "오늘 산모교실 온다고 큰 아들 픽업 못했다고...."

     롯데백화점 10층 문화홀 입구에서 QR CHEK IN을 하고 본인 확인 후

        참여자 전원에게 나눠주는 상품을 받아 들고 강당으로 들어갔어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한 좌석배치로 안전한 분위기가 준비되어 있어서 안심이 더라구요.

    [산후 도우미 + 교재 상담 + 출산지원 카드 + 보험]
    행사장안에는 업체 4곳의 부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상담이 필요하면 상담도 받고

    준비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일등맘 산모교실은 업체상담 사은품까지 일등

    <스벅 텀블러. 스벅 스몰백. 뱀부 손수건. 신생아 양말>


    아이를 성공시키는 필수 3가지조건
    '할아버지의 재력'과 '엄마의 정보력'에 '아빠의 무관심'

    1부 강의는 재태크에 관한 내용이였어요.
    구하기 어려운 자료까지 구해오셔서 어려운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열심히 들었어요.

    정말 접근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수익률을 내기 위해서 재태크 공부는 필수인 것 같아요.

    ​★​★​★​★​★

    10분의 휴식시간을 갖고 드디어 김미영 원장님의 모유수유 강의가 시작되었어요.

    산전관리를 받으면서 출산 전에는 출산도 안했는데 왜 가슴마사지를 받을까? 생각했는데,

    모유수유 강의를 듣다보니 알겠더라구요.

    ​출산전 준비사항.초기 모유수유.젖이 잘나오게 하는법.모유수유시 음식관리.상담 & 유방관리

    정말 많은 내용을 요약해서 정성스럽게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우리집에서 가까운 지점에 있는 모유사랑 모유수유 클리닉에 상담받으러 다녀야 겠어요.

    아는것이 힘이다

    일등맘 산모교실의 프로그램이 끝나고 응모권을 추첨함에 넣고 경품 이벤트를 기다렸어요.

    일등맘 산모교실 사회자분이 준비된 상품 하나씩 진열할때마다 설레이더라구요.

    다른 예비맘들도 준비되는 상품을 눈여겨 보면서 대화를 하기 시작 했어요.


    ​저는 경품추첨 시작한지 5분만에... 번호가 불렸어요.
    "도서출판다북스 생각이 크는 사물인지 병풍"

     저는 현재 뱃속의 7개월된 태아가 첫아가라 이상품이 뭔지 모르고 기뻐했는데,

    우리아기 교육에 정말 도움이 되는 상품이 당첨되었어요.​


    두번째 다녀온 산모교실인데 선물도 득템하고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고 즐거웠어요.​

    10월에 태어날 우리아이가 바운서에 앉아 "생각이 크는 사물인지 병풍을 보면서

    호기심을 갖고 무한 창의력을 갖게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