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돌잔치 장소 보고왔어요(의정부 앙셀)
    • 작성자 : 윤영은
    • 조회수: 3807
    • 작성일: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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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가 태어나고해가 바뀌어 슬슬 돌잔치 준비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첫째때 돌잔치를 했던 앙셀을 찾게 되었어요.
    첫째때도 별탈없이 행사를 잘 치뤘기 때문에 둘째때에도 다시생각이 나더라구요.


    앙셀을 다시찾게된 이유중하나는 교통편이 좋다는 것 때문이예요.
    의정부역 2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건물! 이 건물 11층에 앙셀이있는데요

    11층으로 가려면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타야합니다.

    제가 답사를 두번가느라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각각 이용해봤는데요.

    에스컬레이터를 타시면 앙셀바로앞에 도착하구요. 엘리베이터도 올해 초고속엘리베이터로 바뀌어서 그런지 빠른시간에 도착할 수있었답니다. 첫아이때는엘리베이터가 조금 불편했었거든요

    그런데 바뀌니까 복잡함이 덜할것 같아요.  

     

    앙셀에는 로더홀, 씨엘홀, 하비홀, 마지홀, 메르홀이렇게 5가지 홀이 있어요.

    로더홀은 90석, 씨엘홀은 86석, 하비홀은 70석, 마지홀은 86석, 메르홀은 100석이더라구요.

    그런데 행사당일  손님들이 더 오시게 되면 자리는 더 마련해주신다고 하셨어요.

    혹시나 예약한 홀보다 손님들이 더 오시면 어쩌지하고 걱정했는데 이 말을 들으니 안심이 되더군요.

    이중 로더홀은 전총홀이예요. 돌상도 전통돌상으로 꾸며져있었어요.  

    앙셀의 돌상은 퓨전과 전통이있었고 실물돌상도 있지만 모조 돌상도 준비되어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각 홀앞에는 포토테이블과 답례품놓는곳이있어 지나갈때 답례품도 잘 챙겨가실수 있고 우리아이 사진도 잘보실수 있을것 같았어요. 기본적으로 사진들을 예쁘게 진열해주시구요. 롤스크린이나 액자를 가져와도 이젤을 이용해서 잘 전시해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첫째때는 롤스크린이 있어서 가져갔는데 돌상 옆에 걸어주셔서 잘보였어요^^

    성장동영상도 씨디면 씨디 USB면 USB로 틀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덕담보드가있는데요. 덕담보드에 손님분들이 아기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써주시면 나중에 씨디로 엄마아빠에게 주신데요. 이게 첫째때도 있었는데 참 좋았어요.
    행사후에 손님들이 남겨주신글도 같이보는게 좋았답니다.둘째때도 기대되요.

    그리고 덕담보드를 그냥 지나치시거나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실지도 몰라 좀 걱정이 되었는데요

    다행히 옆에 플레너분께서 계시면서 안내해 주신다고 합니다.^^

     

    돌잔치때 메인 행사중 하나가 아기 돌잡이잖아요.앙셀에서는 아기가 잡은 돌잡이 용품을 클레이로 만들어서 선물로도 준데요. 기념도 되고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앙셀에서는 아기 옷들도 무료로 대여해줘요.아기옷 고르려면 고민되는데 한복 드레스 턱시도 종류도 다양해서 좋더라구요. 벌 수도 제한이없어서 여러번 입혀도 된데요. 

     

    행사에 빠질수없는게 음식이잖아요. 앙셀에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떡갈비 스테이크를 주신답니다.

    그리고 부페 음식이 홀 바깥공간에있어서 음식 보충도 빠르고 종류도 많아서 좋더라구요.100여가지 종류라고 들었어요. 바로바로 즉석음식도 준비된다고 말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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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토요일 2타임 일요일에도 2타임이 있었어요. 토요일 1부는 낮1시~4시, 2부는 6시~9시구요

    일요일엔 1부는 12시~3시, 2부는 4시반~7시반이더라구요. 그리고 평일에도 할 수 있더라구요 시간은 저녁 6시반~9시반까지요. 저는 주말에만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평일에도 시간이 있더라구요

      
    8월에 돌잔치인데요 장소는 기분좋게 예약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의정부쪽에서 돌잔치 하시는 분들도 좋은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아기 첫 생일 잔치를 잘 치뤘으면 좋겠어요.